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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11일 화요일

KT 와이브로 에그 설치

오늘 대리점에서 KT 와이브로 에그를 구입하여 설치를 하였다.
이번에 새로 나온 스트롱에그2 라고 했다. 콤팩트 에그를 살까 스트롱2 에그를 살까 고민하다가 좀 더 오래사용할 수 있다기에 스트롱2 에그로 선택을 했다.
대리점에서 알려준 건이 SSID 는 ID 이고 KEY 가 패스워드라고 알려줬다.




























아래처럼 밧데리를 장착하면 됩니다.






















밧데리를 넣고 뚜겅을 닫은 후에 충전기를 이용해서 충전을 했다.
그리고 이제 전원을 넣었다.
전원을 ON 하는 방법은 3초간 길게 눌러주는 것이다.

































전원을 넣고 나면 녹색으로 잡힌다.
전파의 세기가 녹색이면 신호의 강도가 양호하다는 의미이고 주황색이면 중간정도 빨간색이면 신호의 세기가 약하다는 표시...
밧데리의 잔량 표시도 보이죠?
전원을 넣고 나면 녹색으로 잡힌다.
전파의 세기가 녹색이면 신호의 강도가 양호하다는 의미이고 주황색이면 중간정도 빨간색이면 신호의 세기가 약하다는 표시...
밧데리의 잔량 표시도 보이죠?

이제 PC, 노트북, 아이폰 등에서 와이브로 에그를 연결시켜 주면 된다.

윈도우7 에서 인터넷에 연결을 눌러서 무선환경을 선택한다.


연결을 누르고 KEY 란에 쓰여진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아래처럼 연결이 된다.

 






















이제부터는 와이브로를 이용하여 인터넷 접속이 가능해집니다.

와이브로를 이용한 다운로드 속도가 자료를 찾아보면 10Mbps
업로드 3Mbps 정도 됩니다.
어느정도 속도냐구요?
구분
초고속인터넷
유무선인터넷공유기(무선)
와이브로 에그
다운로드속도
100 Mbps
53 Mbps
10 Mbps
업로드 속도
100 Mbps
53 Mbps
3 Mbps


이론적인 속도이긴 하지만 속도 차이가 당연히 납니다.
그러므로 동영상 다운로드를 한다든가 이러면 제공용량 한계에 금방 도달할 뿐만 아니라
이용요금도 많이 발생하게 되겠죠.
적절하게 이용하시면 됩니다.  

윈도우7 인스톨용 USB 만들기

USB를 가지고 윈도우7 설치용으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얼마전에 미니 PC를 하나 구입했는데 부팅을 해보니 FREE DOS 모드로 접속이 된다.
미니 PC에 윈도우7을 설치해야 하는데 외장형 DVD 가 있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해야 하나 하고 인터넷을 뒤져보니 여러가지 설명이 죽 나온다. 뭐라고 하는지 한참동안 이해를 잘못했다.
그러다가 이거 뭔가 좀 이상하다 싶어서 찾아보니 UltraISO 를 이용하여 윈도우7을 설치하는 방법이 나온다.
나름 찾아보니 설명이 괜찮은 것도 있는데
그냥 알기 쉽게 내가 자료를 포스팅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올립니다.

준비물 : UltraISO 파일, 윈도우7 이미지 파일인 ISO 파일

어떻게 구하느냐고는 묻지 마세요..
토렌토 잘 찾아보면 구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울트라ISO 파일을 실행하고 나서 열기를 누릅니다.
한가지 더 알아둘 사항은 바탕화면에 설치된 









로 실행해서 작업을 하면 나중에 쓰기가 활성화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경우에는 반드시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을 해주시면 됩니다.



 준비한 ISO 파일을 열기를 합니다.

이제 디스크 이미지 기록을 선택합니다.

디스크 드라이브는 반드시 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가령 USB용으로 된 하드디스크까지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아래그림처럼 확인하고 나면 쓰기를 누르면 USB에 부팅용으로 이미지가 복사되어 윈도우 설치용 USB가 만들어집니다.


이제 USB 가 만들어졌으면
이 USB를 이용하여 윈도우를 설치하기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갑니다.

준비된 설치용 PC를 켜고 CMOS SETUP 모드로 진입을 합니다.
부팅순서를 USB용으로 변경하고 나서 재부팅을 하면 윈도우 설치 모드로 들어갑니다.
필요하면 파티션도 나누고 작업을 하면 윈도우가 설치되기 시작할 겁니다.
이 부분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아무튼 USB용 윈도우7 만든다고 참 삽질을 많이 해서 포스팅을 해봤습니다.
위 그림과는 달리 120G USB 하드를 몽땅 백업하고 나서 거기에다가 윈도우7 설치용을 만들었네요..
그리고 필요한 설치파일을 담고, 작업을 해서 미니 PC에 윈도우7을 설치했답니다.

2013년 6월 10일 월요일

파일 용량과 파일명 추출하고 텍스트파일로 저장하기

파일 용량과 파일명을 추출할 일이 있어서 추출하는 걸 해봤습니다.
파일명만 추출하는 건 툴이 있어서 금방 할 수 있어서 좋은데 파일 용량까지 추출하는 건 없는건지 있는데도 못찾은건지는 모르겠네요..

제가 너무 편리하게 애용하는 Total Commander 를 이용하고 DOS 명령어를 이용하여 추출했습니다.
그리고 엑셀을 활용하여 Sorting(정렬)하고 원하는 값을 추출하는 방법으로 용량을 체크해 봤습니다.



cmd 를 입력하고 엔터키를 치면 아래그림처럼 나옵니다.


도스(DOS) 명령어를 활용하기 위해서 도움말을 확인해봤습니다.

여기서 파일로 저장하기 위해서 필요한 명령어를 넣었습니다.
> a.txt 라는 건 앞에 내용을 a.txt 파일로 저장하라 는 뜻입니다.
/s 는 위에 설명된 것처럼 현재 폴더와 하위 폴더를 모두 포함하라는 의미이구요.
*.mkv 라는 건 확장자가 mkv로 된 모든 파일을 의미합니다.
/b는 파일사이즈, 날짜 등을 표시하지 않고 간단히 보여주는 옵션

그러나 제가 원하는 건 파일사이즈를 포함하는 옵션이므로 /b를 사용하면 안된다는 ....

그냥 간단하게 dir /s > a.txt 를 입력하면 폴더와 서브 폴더의 모든 파일을 a.txt 파일로 저장해 줍니다.

저장된 파일을 에디터로 열여서 전부 복사(Ctrl + C) 한 다음에 엑셀에다가 붙여넣기 한다음 정렬(Sorting)을 하고
파일을 잘라서 원하는 결과값을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

2013년 6월 9일 일요일

인터넷이 안될 때 가장 쉬운 해결방법

오늘은 모처럼 제가 좀 아는 컴퓨터 지식을 좀 적어볼까 합니다.
요즈음 집에 유무선공유기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다 있을 겁니다.
물론 우리집에도 iptime 공유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제가 경험한 내용을 토대로 적어보겠습니다.

인터넷이 안될때 가장 기본적으로 해볼 수 있는 건 '공유기 전원'을 뺐다가 다시 꼽는 것이 하나의 방법입니다.
가장 단순한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얼마전에도 인터넷이 안되어서 별의별 짓을 다해보다가 혹시나 하고 공유기 전원을 OFF했다가 ON했더니 정상동작을 하더라구요
PC관련 지식 잘 모르시는 분도 이건 누구나 할 수 있잖아요.
장비라는게 계속 동작상태가 오래되면 간혹 먹통이 되기도 한답니다. 이때 가장 쉽게 해결하는 방법이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면 원인이 해소되기도 하거든요.
저희집에서는 오래 사용하다보니까 집 내부단자에 전원 공급하는 아답타가 고장이 나서 아답타만 별도로 산 경우도 있답니다.
또다른 방안은 통신사에 전화(100번)를 걸어서 리셋을 시켜달라고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면 먹통이 되었던 인터넷이 다시 살아나기도 합니다.

공유기 세팅하는 방법은 다음에 설명하겠습니다.

간단하게 본인 PC의 IP주소를 알아내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시작메뉴 -> 프로그램 및 파일검색 보이시죠? 여기에다가 cmd 라고 입력하세요. 그러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뜹니다.

여기에 ipconfig 라고 입력하고 엔터키를 치세요. 




그러면 본인 PC의 IP주소 정보를 보여줍니다.
여기서 보이는 IPv4 주소가 내 컴퓨터에 할당된 주소입니다.
기본 게이트웨이 라고 되어 있는 192.168.0.1 은 ip공유기 주소입니다.





192.168.X.X 대역 IP주소는 사설IP주소인데요..
IP공유기 앞단은 공인 IP주소이고요..
뒷단은 사설 IP주소 영역입니다.
그래서 뒷단에 PC, 노트북,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을 유무선으로 접속하여 인터넷을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공유기 한대로 여러개의 기기를 접속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집에서 알아두면 좋은 PC 네트워크 지식정보에 대해서 적어봤습니다.
아무리 네트워크가 발전했다고 해도 기본 네트워크 개념은 변함이 없답니다.
IP공유기(iptime 등)의 동작원리를 알고 싶으신 분은 http://jsk005.blog.me/150160023942 게시물을 참조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제가 2001 년엔가 네트워크 배우면서 정리해뒀던 자료입니다.

[미니 PC] 비아코 A51 구입 및 SSD 하드 교체 사용기

얼마전에 가지고 다니기 용이한 걸 찾다가 노트북을 살까 하다가 미니 PC 정보를 서핑하여 겨우 미니 PC를 발견했습니다.
검색으로 미니 PC를 찾으면 잘 나오지 않아요.
 "베이본"이라고 해야 잘 나옵니다.

베어본의 정보는 http://www.danawa.co.kr 사이트에 가면 있습니다.

베어본을 눌러주면 아래처럼 나옵니다.
 
 




정보를 여러가지 검색을 해보니 비아코 A51에 대한 평이 나쁘지 않았고 가격적인 면에서도 괜찮은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인터넷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ZOTAC 것이 성능이 더 좋은 것이 많은 거 같았는데 가격적인 메리트(?)를 고려하여 비아코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USB 3.0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동봉된 CD를 이용 설치를 해줘야 합니다.
 



 


외관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다나와 사이트에 잘 나와 있구요. 위 사진도 다나와 사이트거 필요한 것만 잘라서 설명에 필요한 것만 이용한 겁니다.
모니터 연결은 D-SUB에 연결해도 되고, HDMI 포트에 연결해도 됩니다.
요즈음 나오는 모니터는 D-SUB 보다는 DVI 포트를 지원하는게 많습니다.    
 
모니터 단자가 이런 경우에는 젠더를 사용해서 꼽으면 됩니다. 


들뜬 마음으로 집에 와서 설치를 하려고 하는데 외장형 DVD-ROM이 없다보니 정말 난감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나 하면서 인터넷을 뒤졌고 그래서 찾은 방법중에 가장 편하고 좋은게 UltraISO 를 이용하여 부팅용 USB를 만드는 방법이었습니다. (설명은 http://jsk005.blog.me/150166765589 참조하세요)

와이프가 사용하는 8G USB 메모리에 설치할까 해서 자료 옮기고 포멧하려는데 속도가 느려서 죽는 줄 알았어요.
알고보니 USB 1.0 이었더라구요 ㅠㅠㅠㅠ
포기하고 외장형 USB 120G 하드에 들어있는 자료를 전부 데스크탑 PC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나서야 부팅용 USB 하드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 미니 PC를 설치하려면 환경설정 정보를 한번 확인해보는게 필요합니다.
전원 스위치를 넣고 F12키를 바로 몇번 눌러주면 환경설정 모드로 진입합니다.

하드디스크는 320G 라서 윈도우 7을 설치하면서 파티션을 나눠서 C 드라이브는 120G, D 드라이브는 200G 로 설정했습니다.
CD가 없다보니 CD에 있는 것도 전부다 USB 외장하드에 옮겨줘야 해서 자료를 다 옮기고 나서
비아코 A51 설치파일을 설치했습니다.
속도가 생각보다 별로 나오지 않았고 무선 접속은 와이브로 에그를 이용하여 접속했는데 속도가 정말 안나왔어요.
이유가 뭘까 고민도 해보고 이거 괜히 산거 같기도 하고 짜증도 나고 그래서 많이 이용을 못했죠.

그러다가 어제 SSD 하드를 장착하면 노트북이 좀 느려도 속도가 잘 나와서 쓰기 편하다는 말을 듣고
곧장 서초국제전자로 달려가서 삼성 120G SSD 를 구입해 왔습니다.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가격이 더 저럼한데도 불구하고 일단 필을 받으면 몇일 기다리는 건 짜증이 나기 때문에
더 주고라도 구입을 해서 가져왔네요.

어제는 너무 피곤했던지라 일찍 자고 오늘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하드 장착을 위해서
비아코 A51 배를 갈랐습니다.
배를 갈라보니 내부 구성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문제는 히타치 320G를 분리해야 하는데 이리저리 찾아보니 나사가 뒷면에서 채워진 거 같았습니다.
옆에 조립된 부분을 하나 제거하고 좀 살펴봤더니 뒷면에서 뚜껑을 또 따는 구조가 아니었습니다.
양옆의 조립된 부분을 분리해 내고 나서 나사 4개를 풀고 조심스럽게 약간 뒷면을 제끼고 나서야 겨우 본체가 분리될 수 있었습니다.
하드 장착 나사를 풀고 삼성 SSD 하드로 교체했습니다.
































다시 역으로 잘 맞춰서 조립을 하고 나서 지난번에 만들어둔 부팅용 USB 외장하드를 2.0 포트에 꼽고 나서
파티션을 절반정도씩 나누고 C 드라이브에 윈도우7과 각종 프로그램을 설치하였습니다.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 등 뜨는 속도가 확실히 빨랐다. 컴퓨터를 쓰는 맛이 나네요. ^^

초보자분들은 절대로 배따고 하드 교체할 생각 하지 마세요..
케이스가 작은데다가 정교한 편이라서 잘못하면 케이스 부러지고 망가질 수 있습니다.
저도 정말 힘들게 겨우 성공했어요...

결과는 만족스러운거 같은데 좀 더 사용을 해봐야 체감속도, 만족감을 알 수 있을 거 같네요...
참고로 무게는 비아코 A51 본체가 0.5KG 이고 전원코드, 마우스, 미니 키보드 합쳐서 약 1KG 정도 되는가 보네요.
무게가 얼마 안되어서 미니 키보드랑 가지고 다니기에 불편한 점은 없습니다.

좀 더 사용해보면 알겠지만 아예 SSD 하드를 장착해서 판매를 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몇가지 사항 등은 좀 더 테스트를 해보고 이 자료 하단에 추가를 할 생각입니다. 

2013년 5월 29일 수요일

구글 크롬브라우저 다운로드 폴더 변경하는 방법

구글 크롬브라우저에서 다운로드하는 경로를 변경하고자 하는데 어디있는지 잘 못찾으시는 분이 계신거 같아서 적어봅니다.
가장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죽 설명합니다.